번 현장은 제주시 도두동에 위치한 공장으로,외벽 창에 설치된 복층유리 파손으로 교체 문의를 주신 현장입니다.공장 특성상 바람과 외부 충격에 노출되는 환경이라깨진 유리를 그대로 두기에는안전과 작업 환경 모두에 문제가 있어 빠른 교체 시공을 진행했습니다.복층유리는 단열과 차음 효과가 뛰어나지만,한쪽 면이라도 파손되면 내부 공기층이 무너져성능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파손 시에는 부분 수리가 아닌 전체 교체가 필요합니다.복층유리 파손 상태 확인현장 도착 후 확인해 보니외측 유리에 충격으로 인한 균열과 파손 흔적이 있었고,유리 내부에는 결로와 습기 흔적이 보였습니다.이 상태로 방치할 경우✔ 비·바람 유입✔ 단열 성능 저하✔ 추가 파손 위험✔ 공장 내부 작업 환경 악화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즉시 교체를 결정했..